사회복지실천현장의 숨은 공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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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06 오후 6:52:00

서울시립영보자애원 정향숙 주임,

사회복지실천가대상_온새미로상 수상 


한국사회복지공제회와 국민일보가 주최한 2회 사회복지실천가대상 시상식이

지난 1128일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열렸습니다.

사회복지실천가대상의 시상은 사회복지 실천현장에서 국민복지 증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다양한 분야의 사회복지실천가를 격려하여 자부심을 고취하고,  

사회에 귀감이 될 수 있도록 널리 알리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포상의 기회가 적었던 사회복지 실천현장의 숨은 공로자인

사무.관리직 종사자, 기능직, 치료.교사직 등

다양한 직무 분야의 종사자들을 발굴하여 포상한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고 하겠습니다.

 

올해에는 영보자애원에도 이 의미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31년 동안 영보자애원 세탁실에서 근무하며

생활인의 의복 개별화가 이루어지도록 세탁시스템을 개발하고,

의복을 통해 생활인 개인의 자아 존중감이 향상되도록 노력해온

정향숙 주임사회복지실천가대상-온새미로상을 수상하였는데요~ 

온새미로 상은 언제나 변함없이이용자를 위해 헌신한 사회복지실천가에게 주어지는 상이라고 합니다.

 

생활인 개인의 욕구를 최대한 반영하여 의복을 수선하여

일명 영보자애원의 앙드레 정으로 통하는 정향숙 주임님.

 

오랜 기간 생활인과 기관에 헌신해온 주임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 아래부터는 한국사회복지공제회가 제공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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